한시송나라의 수도 항주를 지나면서 [1]

작성자: 둘이사네2244님    작성일시: 작성일2019-01-08 05:19:02    조회: 836회    댓글: 1
過 杭州西湖 송나라 수도 항주를 지나면서      東齊

風雲長灝沒 풍운장호몰 역사에 이름난 영웅들 깊은 강속으로 살아지고
萬里摠耕桑 만리총경상 만리 넓은 뽕나무만 온 들판을 덮었구나
岳將孤魂閣 악장고혼각 악비장군 충혼 엮은 집 외롭게 지켜 보노라니
宋城演藝鄕 송성연예향 송나라의 훌륭한 연예 아직도 거리를 누비네
共歡人不怨 공환인불원 다같이 즐기는 사이에 지난 원한 간곳도 없다네
同樂客興常 동락객흥상 함께하는 모든 것 손님들 흥을 돋우는 구나
樓外西湖彩 루외서호채 누각밖에 호수의 경치는 그야말로 이채롭고
盃中六塔蒼 배중육탑창 잔속에 잠긴 높은 탑은 그림자까지 푸르러

댓글목록

작성자: 둘이사네2244님     작성일시:

서호를 만든 소동파를 끼고 싶었으나
저 나 나 나 다 같은 인생 나그네라
별로 마음에 쓸꺼리 없어 서글펐을 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