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시初雪有感

작성자: 둘이사네2244님    작성일시: 작성일2019-11-15 06:40:21    조회: 399회    댓글: 0
初雪有感  東齊    2019 11. 26

初冬初雪絶佳佳
초겨울 처음 눈이 오니 아름답고 아름답다
物色更淸獻瑞街
다시 물색이 맑으니 온 거리에에 선물이로다

玉屑籬粧神秘夢
옥 부스러기가 담장을 장식해 신비한 꿈이고
水晶砌積感歎懷
수정을 뜰을 쌓으니 감회도 깊으구나

方今畵意堪爲璧
방금 그림을 벽에다 그리고 싶어지고
亦是詩心自作齋
역시 시한 수도 지어 보고 싶구나

苑裡飄風鹽如散
뜰에 회오리바람불어 소금이 나르는 듯 한데
寒梅愛友隱時偕
외로운 매화 친구 되어주니 조용히 함께하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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